새삼스레 변덕이 생긴것은 아니다.
다만 ....요즘들어 게임이나 다른 취미들이 시들하고. 인생 무상하여
무언가 손에 잡긴해야하는데 하는 궁색스런 이유일 뿐이다.
새단장하는 이글루는 명색이 연재 소설 얼음집으로 꾸밀참이나.
뭐 결과는 신만이 아는법....(__);;
날씨는 덥고 먹고살아야하니 땀흘리며 일해야하고 나름 그것을 즐겨보기도 하지만
인간....왜이렇게 간사하며 한계스러운것인가!
로또나 걸렸으면..(__);;쳇...

마비노기 하프섭 칠무해전사 부길마 일때의 모습.....2005년도였나?=ㅅ=;;!!